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홍보센터

인류의 미래를 바꾸는 탄소 소재 혁명, 인동첨단소재가 이끌어 나갑니다.

공지사항

천안공장 신규 개장

인동첨단소재 2022-02-25 조회수 8,277

인동첨단소재가 천안시 성환읍에 토지 4,987.6(1,509), 건물 2,906(880) 규모의 신규 방열 시트 공장을 개장했습니다.   


 

신규 공장에서는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신제품 연구개발 및 생산, 국내 물류 거점 등 국내 방열시트 공급의 핵심기지 역할을 수행합니다

특히 미래형 디스플레이 산업의 메카인 천안아산에 인접하고 있어 국내 생산기지로 탁월한 입지 조건을 자랑하며,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차세대 OLED 수요에 적극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OLED TV 시장 확대에 따른 방열시트 수요 증가 

 

지난해 세계 TV 시장에서 OLED 면적은 730만㎡로 전년 450만㎡ 대비 6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부터 OLED TV 전성시대가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 시장은 매년 19% 꾸준히 성장하여 2028년에는 출하면적이 1,800만㎡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시장조사업체 DSCC TVOLED 패널 시장이 2026년 약 64억 달러, 76700억원 매출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습니다.   

OLED TV는 백라이트를 사용하지 않고 스스로 빛을 내는 유기물질을 사용하는데요. 그만큼 표현 가능한 색영역과 명암비가 넓어 뛰어난 색표현과 강화된 몰입감을 구현하며 빠르게 대세 기술로자리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화질이 높아지고 화소 수가 많아질수록 발열이 심해지고, 이로 인한 번인 현상 등은 고질적인 문제로 남아있었습니다. 특히 발열은 발광화소 수명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반드시 해결해야할 과제였습니다


▶인동첨단소재, 차세대 OLED 패널 방열소재 공급 개시  


 

당사가 개발한 복합 그라파이트 방열시트는 경쟁 제품 대비 높은 열전도성과 가공성 및 내구성을 인정받아 21년부터 차세대 OLED 패널의 방열 소재로 채택되어 공급되고 있습니다. 인동첨단소재의 방열시트는 TV와 동일한 크기로 디스플레이 후면에 부착되어, 열을 빠르게 방사하여 OLED 화소의 발열을 억제하여 소자의 수명을 보존하는 역할을 합니다

TV 전면에 그라파이트 방열시트를 사용하는 것은 전례가 없었던 사례로, 55”, 65”인치 이상의 대형 제품을 제작하여 양산 공급하는데까지 수많은 시행착오가 있었지만 오랜 기간 고객사와 개발협력으로 지난 2111월부터 양산되는 차세대 OLED 패널에 당사 제품이 공급되는 큰 성과를 거두게 되었습니다.  


▶방열시트 신성장동력 전초기지, 천안공장   


 

천안공장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국내 물량을 효율적으로 공급, 관리하는 물류 거점 역할을 하는 것은 물론, 신제품 연구개발활동 및 생산을 담당하며 차세대 방열시트 제품 개발의 전초기지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투자 및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 방열소재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